#4 네일 살롱 직원의 페라
안녕하세요. 우효(雨氷)입니다.
페라 기술이 일품인 네일 아티스트입니다. 이번에는 조수석 앵글로 촬영했습니다.
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의 테크닉으로 이날도 완전히 휘둘렸습니다.
앵글이 가까워서 입술 기술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.
불편한 자세에서도 멋진 페라를 보여줬습니다.
마지막에는 손 없이 고속 페라로 구강 사정.
기회가 되면 조수석 앵글 콘텐츠도 더 늘려보려고 합니다.

by 우효(雨氷)
daofile
aqgWjnJZ.mp4 – 1.9 GB
このレビューは XJapan Team が執筆しました。
